2022년 9월 28일 수요일

P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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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인터그레이티드, 닛산 차량에 리튬 이온 배터리 모니터 IC 공급

닛산 패스파인더 하이브리드, 맥심 통합 솔루션으로 차량 시스템 안정성 향상 실현

2014년 6월 10일 대한민국 서울 – 세계 고집적 아날로그와 혼합 신호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맥심 인터그레이티드(Maxim Integrated www.maximintegrated.com)는 일본 닛산 자동차(Nissan Motor Co. Ltd.)가 북미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닛산 패스파인더 하이브리드(Nissan Pathfinder Hybrid)에 자사의 리튬 이온(Li+) 배터리 모니터가 탑재됐다고 밝혔다.

닛산 패스파인더 하이브리드에 사용된 리튬 이온 배터리 시스템은 히다치 차량에너지가 개발해 히타치 오토모티브 시스템즈가 공급하며 이 배터리 시스템에 맥심 인터그레이티드의 모니터 IC가 탑재됐다.

맥심의 리튬 이온 배터리 모니터는 자가 고장진단 기능과 견고한 데이지 체인(daisy chain: 직렬연결) 방식의 데이터 통신을 제공함으로써 자동차 산업의 고전압 수요를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높은 통합 솔루션을 통해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보다 작고 가벼운 고성능 리튬 이온 배터리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게 했다.

 

이로써 패스파인더 하이브리드는 맥심의 리튬 이온 배터리 모니터 IC를 탑재한 히타치의 배터리 시스템을 사용해 다른 시스템에 비해 보다 넓은 주행 범위를 달성하는 한편 배터리 시스템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히타치 오토모티브 시스템즈의 리튬 이온 배터리 개발부 매니저인 코지 마스이(Koji Masui)는 "맥심의 배터리 셀 모니터링 IC는 최신 하이브리드 차량에 기본으로 요구되는 높은 신뢰성을 가진 더 작고 가벼운 고전력 리튬 이온 배터리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핵심"이라고 전했다.

 

맥심 인터그레이티드의 자동차 마케팅 전무인 켄트 로비넷(Kent Robinett)은 "자동차 시장은 맥심이 주력하는 분야다. 닛산 패스파인더 하이브리드에 맥심의 셀 모니터링 IC를 채택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맥심은 차세대 EV/HEV 파워트레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동차 시장에서 수준 높은 통합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날로그 혁신과 통합을 선도하는 맥심 인터그레이티드는 광범위하고 다양한 아날로그 기능을 단일 칩에 통합하는 능력에서 다른 반도체 회사와 차별되는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맥심은 높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더 높은 에너지 효율로 더 작고 가벼운 시스템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