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3일 수요일

P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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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인터그레이티드, ARM 엠베드 IoT 디바이스 플랫폼 지원 마이크로컨트롤러 발표

아날로그 혼합 신호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프로덕트 코리아(대표 김현식 www.maximintegrated.co.kr)는 ‘ARM\(R   엠베드(mbedTM)’ IoT 디바이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MAX32600MBED’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출시했다. 엠베드 엔지니어와 사물인터넷(IoT) 관련 개발자는 MAX32600MBED를 기반으로 임베디드 시스템을 신속히 개발할 수 있다.  

맥심은 엠베드를 통해 프로토타이핑(Prototyping)되는 자사 마이크로컨트롤러에 대한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와 하드웨어 디자인을 제공해 왔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와 개발자는 차별화된 IC로 IoT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쉽고 빠르게 설계할 수 있다. 

MAX32600MBED는 ▲MAX32600 ARM 코텍스(Cortex\(R)-M3 기반 마이크로컨트롤러 ▲정밀 아날로그 프론트 엔드(AFE) 연결 접속을 갖춘 프로토타이핑 영역 ▲아두이노(Arduino\(R) 호환 커넥터를 통한 입출력(I/O) 접속 ▲100mil x 100mil 헤더를 통한 추가 I/O 접속 ▲이동식 저장장치(USB) 인터페이스 ▲기타 다목적 I/O 기기 등을 포함한다. 

MAX32600MBED는 소프트웨어 툴 인프라 지원 커뮤니티를 통해 편리한 디자인으로 보다 빠른 시장 출시를 지원하며 온보드 TPU(Trust Protection Unit)로 통합 보안을 제공한다. 활성모드 175µA/MHz 대기모드 1.5µA의 저전력으로 정적 램(SRAM) 데이터를 완벽히 보존한다.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 김현식 사장은 “맥심은 오랜 기간 특정 시장을 위한 마이크로컨트롤러를 개발해 왔다. 맥심의 엠베드 지원 플랫폼과 개방된 기술을 통해 모든 개발자와 애플리케이션은 보안 아날로그 저전력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며 “맥심은 앞으로 출시할 마이크로컨트롤러에 대해서도 엠베드 생태계를 계속 지원함으로써 설계자가 안전하고 전력 소비가 낮은 IoT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ARM의 IoT 비즈니스 마케팅 부사장 자크 쉘비는 “IoT 개발을 활용하려는 기업에게는 효율성을 위해 신뢰할 만한 제품이 필요하다. 보안성이 높은 저전력의 맥심 혼합 신호 마이크로컨트롤로는 IoT 제품 개발을 보다 쉽게 해 주며 이는 엠베드 커뮤니티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MAX32600BMED 개발 플랫폼은 맥심 웹사이트를 통해 4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MAX32600BMED 개발 플랫폼은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ARM 테크콘 2015’ 엠베드 존 안의 맥심 부스에서 시연된다.  

MAX32600BMED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맥심 웹사이트(http://www.maximintegrated.com/MAX32600MBED)에서 확인 가능하다. 디자인은 웹사이트(http://developer.mbed.org/platforms/MAX32600mbed/)에서 시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