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9일 월요일

P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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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정확도·저전력·초소형 ‘에센셜 아날로그’ 솔루션 3종 출시

- 소비재·통신·산업·의료 애플리케이션에 정밀한 측정과 높은 안전성 실현
- 전원 고장으로 인한 불필요한 중단 방지··· 시스템 실행 및 가동 시간 개선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전력 효율성, 안정적인 보호, 측정 정밀도, 탁월한 연결성을 구현한 신형 에센셜 아날로그 솔루션 3종 ‘MAX6078A’,  ‘MAX16155’, ‘MAX16160’을 6일 발표했다.
 
설계자들은 성능 향상, 소형화, 기능 혁신을 위해 새로운 차세대 시스템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정밀한 측정, 안정적 보호 기능 등 핵심 성능을 갖춘 신뢰도 높은 아날로그 솔루션이 필요하다. 맥심은 세계 최고 수준의 회로 설계 분야 전문성, 차별화된 첨단 공정 기술을 활용해 여러 애플리케이션에서 시스템 개선을 지원하는 고품질 빌딩 블록 IC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설계자들은 측정 정밀성을 개선하고 전력 소비량과 솔루션 크기를 줄일 수 있다.
 
전압 레퍼런스 IC ‘MAX6078A’, 나노파워 수퍼바이저 ‘MAX16155’, 전압 모니터 및 리셋 IC ‘MAX16160’은 클라우드 인프라, 사물인터넷(IoT), 에지 인텔리전스, 온디바이스 AI는 물론 소비자, 통신, 산업, 의료 시장의 새롭게 떠오르는 스마트 애플리케이션에 동급 최강의 성능을 제공한다.
 
MAX6078A’는 배터리 전력이 여유롭지 않은 상황에서도 정밀한 전압 기준으로 산업 수준의 정확성을 구현한다. 초기 정확성 ±0.04%를 자랑하며 경쟁 제품보다 20% 이상 정확하다. 대기 전류 15µA인 MAX6078A는 배터리 구동식 시스템과 에너지 하베스팅 시스템에 측정 정확성을 높여준다. 경쟁 제품 대비 6.6분의 1 전류로 작동하며, 크기는 1.458mm x 1.288mm로 58% 더 작다.
 
업계 최저 전력 소비량을 자랑하는 나노파워 수퍼바이저 ‘MAX16155’는 일반적인 전류 소비량이 400nA다. 경쟁 솔루션이 요구하는 공급 전류의 4%로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보호한다. 저전력 휴대용 디바이스가 저전압 고장에 대한 시스템 레일을 모니터링하고 워치독 타이머로 고장 감지 시 시스템을 리셋해 정전이나 코드 오류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한다. 이 IC 제품은 초소형 6-핀 SOT23 패키지로 제공된다.
 
MAX16160’은 VCC 전원 레일이 필요 없는 새로운 4채널 전압 모니터 및 리셋 IC로 레일 중 하나라도 1V 이상이면 VCC 레일 없이도 저전력 리셋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출력을 낮게 유지함으로써 다중 전원 시스템에 대해 업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시동 및 연속 구동을 실현한다. ‘무전력 전력 가동’ 방식은 시스템 상태 확인에 대한 실패 상황을 없애고, 파워 레일 시동 순서를 정확하게 설정해야 하는 설계자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MAX16160은 모든 입력에 대한 전압 모니터링의 정확성이 ±1%로, 정확성이 ±1.50% 수준인 경쟁사 제품 대비 최대 50% 우수하다. 이 제품의 6-범프 WLP(1.408mm x 0.848mm)는 경쟁사 제품보다 크기가 85% 작다.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데이빗 앤딘(David Andeen) 핵심 제품군 담당 전무는 “최저 전력 소비량과 전원 고장으로 발생하는 불필요한 중단을 방지하는 이 신제품은 시스템 실행 및 가동 시간을 개선한다”며 “획기적인 높은 정확성과 가장 작은 크기를 구현한 맥심 에센셜 아날로그 제품은 고객의 경쟁력을 강화해 준다”고 말했다.
 
맥심 에센셜 아날로그MAX6078A, MAX16160, MAX16155에 대한 상세 정보와 고화질 이미지는 맥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