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5일 일요일

P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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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설계 간소화·배터리 수명 연장하는 트라이나믹 MOSFET 게이트 드라이버 출시

- 고성능 브러시리스 DC 모터 드라이브 설계 간소화 및 효율 30퍼센트 향상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브러시리스 직류(DC) 모터 드라이브 설계를 간소화하고 배터리 수명을 최대화하는 트라이나믹의 완전 통합형 TMC6140-LA 3상 MOSFET 게이트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TMC6140-LA는 폭넓은 전압 범위와 성능이 최적화된 제품으로 서보 모터와 브러시리스 모터, 영구자석 동기모터에 적합하다. 이 3상 게이트 드라이버에는 충전 펌프를 추가하기 위한 핀이 장착되어 최대 100A의 코일 전류를 가진 3상 모터에서 외부 MOSFET의 게이트 전압을 안정화한다. 36핀 QFN(quad-flat no-leads) 패키지로 출시되는 게이트 드라이버는 전압이 10V 미만으로 하강할 수 있는 전력 공구처럼 5V~30V DC와 0.5A 또는 1.0A 배터리 구동식 애플리케이션 등에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15V 이하의 애플리케이션 경우 스위칭 레귤레이터 출력을 전원 공급 안정화에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출력 시그널을 유지해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고 안정된 작동을 이어간다. 

TMC6140-LA 3상 MOSFET 게이트 드라이버는 감지 및 진단을 위해 하단 션트 증폭기 3개를 모두 통합해 전력 효율을 30퍼센트 향상시켰다. 통합형 션트 증폭기는 상태 정보를 위한 전류 감지 기능을 제공하고, 아날로그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단락 감지 및 진단 출력은 기기의 상태를 호스트에 보고한다. 이틀 통해 완전한 모터 드라이브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스위칭 레귤레이터도 통합해 부품 개수를 절반으로 줄여 설계를 간소화한다. 

마이클 란듯(Michael Randt) 트라이나믹 모션 컨트롤 설립자는 “통합형 전류 감지 및 진단 기능은 모든 시스템 설계에 복잡한 회로나 부품을 추가하지 않고도 기능 안전성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라며 “이를 통해 엔지니어들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효율을 30퍼센트까지 증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TMC6140-LA 게이트 드라이버에 대한 상세 정보와 고화질 이미지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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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인터그레이티드® (Maxim Integrated®)
맥심 인터그레이티드®는 엔지니어의 문제 해결 및 설계 혁신을 지원하는 공학 기술 회사다. 맥심의 에센셜 아날로그 포트폴리오는 효율적 전력, 정밀한 측정, 신뢰도 높은 연결성, 견고한 보호 등의 핵심적 아날로그 기능을 제공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자동차, 통신, 소비자, 데이터센터, 헬스케어, 산업 및 IoT 보안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설계자들이 더 작고, 스마트하고, 안전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맥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맥심 공식 웹사이트(www.maximintegrate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라이나믹 모션 컨트롤 
맥심 인터그레이티드의 자회사가 된 트라이나믹 모션 컨트롤은 모션 제어를 매우 단순화하는 기업이다. 디지털 정보를 정밀한 물리적 동작으로 변환함으로써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맥심 인터그레이티드의 아날로그 파워 프로세스 및 통신 기술을 트라이나믹의 모션 제어 전문성과 통합함으로써 인텔리전트한 동작에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트라이나믹의 최첨단 IC, 모듈, 메카트로닉 시스템과 개발자 도구모음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자신의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하는 한편 효율적이고 부드러우며 조용한 동작을 가능하게 하는 정밀 구동을 개발하여 1차 성공률을 대폭 향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