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3일 수요일

V 비디오

Maxim Integrated: The First 3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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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페이지의 내용과 한페이지의 숫자표가 들은 사업계획서로 우리는 어떻게 하면 5년안에 2백만불을 벌수 있는지 보여주어야 했다”

올해로 맥심은 시작한지 30년차를 맞는다. 초기 벤쳐캐피탈로 부터 받아야 투자를 받아야 했던 그 시절을 기억하면서 초기 설립자중의 한명이었던 Dave Bingham 은 “두 페이지의 내용과 한 페이지의 숫자표가 들은 사업계획서로 어떻게 5년안에 2백만불을 벌 수 있는지를 보여 주어야 했다”라고 말했다.

쉽지 않았던 미국의 벤쳐붐 끝트머리에서 시작된 맥심의 성공은 많은 벤쳐 투자자에게도 상당한 관심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반도체사업은 초기 투자 비용이 상당히 필요로한 사업이기에 대부분의 사람들 모두 당시 열악했던 환경을 쉽게 기억하고 있는데 당시 설립자중 한 사람인 Rich Hood는 그때 당시 전화기가 없어 시내에 있는 코코스 커피바에서 전화를 하느라고 주인에게 많은 경고를 받기도 하였다고 웃으면 과거를 회상하기도 하였다.

맥심은 지난 30년을 총 망라해 과거의 설립자들과 지금까지 엔지니어로 함께 재직하고 있는 직원들의 인터뷰를 모아 스타트업시기부터 성공 과도기 그리고 앞으로의 30년에 대한 회사의 미션과 방향에 대한 비디오를 제작하였다.

 

“세계는 나노세켠드마다 변합니다. 새로운 커넥션이 형성됩니다.
낡은 문제들은 해결되고 불가능해 보였던 일들은 가능해지니다.
Maxim이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